원래 가던 미용실 있었는데
거기 아줌마가 자꾸
직업이 뭔데 평일날 오냐
결혼은 했냐 선넘길래 불편해서
어제 새로운 미용실 갔는데
이아줌마는 처음보는 손님한테
머리면적이 커서 돈 더받아야겠다고
농담까고 있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