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에이핑크도 좋아했었는데 걔네 막 좋아하다가 바빠져서 관심 사라진뒤로 종종 보면 좋은 기억은 떠올랐거든

근데 이번에 리센느가 그거 이상으로 좋은거야

열심히하고 그런데 시대가 시대라서 그런가

순수함이 사라지고 뭔가 매력이 사라지는 속도가 진짜 너무 빠른거같고 

저 아이들도 결국 투자자들, 자본, 대중의 요구라는 핑계속에 서서히 까벗고 뒤에서 씨발새끼들이 개짓거리 하는거 닦아주고 빨아줄거고

멘탈이 부서지는만큼, 부서져서 너덜너덜 해지고 개 X XX XX가 될때까지 이리저리 끌려다닐테지.

그게 너무 마음이 아파서 더 이상은 관심을 주면 안될거같다 내가 더 상처받으니까..

안그러면 좋겠지만 안그러는 방법은 유일하게 연예계를 떠나는것밖에 없어

인기를 포기하고, 돈을 포기하고, 그냥 이 대중속의 한 사람으로써 열심히 살고, 맘에 맞는 남자를 만나서 결혼하는것밖에 없는데

하 그냥 마음이 아프다 내가 진짜 십몇년만에 관심을 가지고 본 연예인이 타락하는 생각을 하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