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렇게 생긴년이

저렇게 사납고 큰 강아지를 혼자서 키우다가

 

 

 

 

 

 

 

 

 

 

조금 징그럽다 

모자이크랑 스티커로 가렸지만 

그래도 징그러움

 

 

 

 

 

 

 

 

 

 


 

 

요렇게 면상이 씹창이 나버렸다

개한티 물려서..

근데 그걸 또 셀카 찍고 있음ㅋ

 

 

 

 

 

 

 

여전히 징그러움 조심

 

 

 

 

 

 



 

이렇게 치료를 하고

 

 

 

 


 

 

현재는 이정도라고 함

입을 덮을 피부가 없어서 걍 저렇게 지내고 있다고....

 

 

 

 

개 키울때 키우더라도 돌발 상황이 발생해도 

제압이 충분히 가능한 개를 키워라

자기 능력껏...

그리고 개를 너무나 끔찍히 사랑하는 사람들 심정

충분히 이해하는데

이래나 저래나 그래도 개는 개다

20년을 같이 잘 지냈어도 5초만 딱 눈깔 돌아버리면

저런 치명적인 부상을 입을 수 있다

그나마 소형견이면 약간 다치는 수준이겠지만

저런 대형견이면 어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