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문] 보수언론과 보수진영 인플루언서에서 국민이 듣고 싶은 답이 안 나오고 있지 않나요? 이젠 기대할 가치가 없는 언론은, 보수유권자의 안 보기 운동이 필요할 수 있을 때라고 보이지 않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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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희-전두환이 밥먹여주나”에서, “대공황기” 앞에 두고, ‘박근혜=선거의 여왕 아니다’(조갑제, “조갑제 “박근혜 '선거의 여왕' 아냐. 말년에 큰 실수". 조갑제티브이 유튜브 제목)였다가 박어게인(최보식, ”'이재명과 박근혜 대결'로 판이 바뀌나…본지의 '朴어게인' 예측“) 타령하는 처참한 몰골.
대구경북 유교로 왕중심주의로 왕의 종가에 잇권지대 있을때, 박정희 전두환 충성 논했습니다.
광주전남 유교(동학)으로 제후귀족 주도의 당파에 잇권 지대있을때, 항시 눈치를 잘 봐서 줄타기를 잘해야 합니다.
박정희 전두환 충성맹세하고 자신의 이익에 도전하는 이들에 반국가단체로 몰아가는데 큰 지식이 필요한게 아닙니다. 조선시대 왕조실록 임금 논리 반복하는데, 뭐가 복잡할께 있나요?
이제, 원불교 박지원-원불교 김무성 연합을 사실상 권력 코어로 깔고, 이에 불편한 박근혜에 증오하다가, 민심이 아니라고 작전상 꼬리내리는 표현에도, 큰 지식이 필요한게 아닙니다. 조선왕조 붕당정쟁 개인족보에서 나타나는 그 기억 따라서 줄타기하는데, 복잡할게 없습니다.
영어권 경제유튜브는 향후 몇년간 얼마나 힘든 시기인가 논합니다. 한국은 그런 내용을 찾아볼 수가 없습니다.
군사독재 때 ‘충성’ 강조하며 민생 무시하는 것이 잘못이었듯이, 지금은 ‘대동단결’ 강조하면서, 닥친 현실을 외면하는 것이 잘못이라고 봅니다.
조갑제 기자세력은 누군가가 가만히 있으면 뭘 해주는 난세의 영웅이 나온다는 어처구니 없는 기대를 갖고 있다고 안다. 김영삼 때부터 이 기대로, 어린세대들을 계속 소모품으로 이용해 먹었다.
군사정권은 왕이 충분히 온 우주를 담을 만큼 투명한 그릇인가? 그리고, 민주당 패권 30년은 지배당파로서 민주화세력이, 군사독재 1인 권력에 상응하는 지배권인가? 여기서 모든 게 멈춥니다.
군사독재 국가주의에서 권력종속적인 이들이 국민 눈높이에 현저히 낮았던 때가 있었습니다. 지금은 어쩌면 더 비인간적이란 의미로 심할 수 있습니다.
호남세력이 지배하는 조선일보는 꾸준히 탕평 대동 논리를 깔고 보는 호남사람의 선입관을 영남 유권자에게 세뇌하는 의도를 깔고 있습니다. 꼭, 주리론적 권력이론으로 가는 자유통일당이나 윤석열 비상계엄을 따라야 한다고 보지 않습니다. 조선일보의 논조는 확실히 영남 유권자들이 눈치채지 못하는 조건으로, 은근히 종속적 노예로 보는 시점이 지속되고 있습니다. 국민들에게는 위기를 극복할만한 이성적 시각을 명쾌하게 보이는 시선이 있어야 하지만, 그 논리의 설땅은 없습니다.
군사정권과 다르면서 똑같게, 조선후기 당파싸움 논리를 군사독재 박정희 전두환 충성 논리하면서 줄 서고, 지성적 논리는 봉쇄하는 어법의 시즌 2가 보일 뿐입니다.


대공황, 금융위기, 금융사이클 십창남. ...
이런 게 영어권은 거의 노래인데,
한국은 이런거 논할 실력 자체도 없고 의지가 없는 이들끼리, 쑥덕 쑥덕.
민주당도 외면함.
역대급 정치는 헤비급 고비용인데, ..... 진짜 정보가 없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