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아침 점심엔 184 늦은 저녁엔 182 까지도 나오는놈이다. 

백인국가인 캐나다에서도 184 면 꿀리지는 않는 키야. 

근데 백인들은 키가 다들 고만고만한 한국인들과 달리 키 편차가 개 심함.

작은애들은 존나 작고 큰애들은 존나 크다.

한국에선 없지만 캐나다에선 220 센치 정도 되는 남자도 본적 있다.

진짜 220 센치 옆에 같이 걸으니까 내가 진짜 꼬맹이가 된 기분이더라고.

하여튼 캐나다에선 백인들한테서 키 크다는 소리는 거의 못들어봄.

반면 동아시안인들한테는 키 크다는 소리 많이 들어봄. 

하여튼 184는 한국여자들이 좋아하는 키라고 생각하고 20대때는 키랑 반반한 얼굴때문에

꽤나 많은 한녀들이 날 좋아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