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 에서 내가 예전에 한국 유학 청년이 You want to die? 이렇게 너 죽고 싶냐? 버스 정류장에서 말했다가

큰 일 생겨서 추방 당할뻔 한거 한국 목사님 이 중재 해주셔서 한국에서는 죽고 싶냐 라는 말을 흔히 사용 한다

이렇게 얘기를 해줘서 다행히 추방 안당했다고 하는데

난 한국 정서랑 안 어울리는지 죽어 신 오쿠보에서 한국 여자가 나한테 그렇게 말하는게 진심으로 느껴졌어

그리고 어느정도 진심도 있다고 생각하고 그 때 진짜로 8층 비상 통로 열어봤다 람브란트 호텔 거기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