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영상에 추가 설명

 

이스라엘

이스라엘 중부 벤구리온 국제공항과 남부 라몬 국제공항 등
민간공항에 대규모의 KC-135 및 KC-46 미군 공중급유기가 확인되다.

 


 


 


이미지 출처)
https://x.com/i/status/2059858641050599828

벤구리온 공항측이 최근 미군측에
공중급유기 대량 주기로 인해
정상적인 민간공항 운영이 어렵다고 (문의?) 하자
 "미 함대는 72시간 이내에 유럽 기지로 철수할 것이며,

이란과의 전투가 재개될 경우 벤 구리온 공항으로 복귀할 수 있도록

대기 태세를 갖출 것"
즉, 계속 유지할 것이며 언제 철수 할지는 모르겠고
"빼게되면 (3일 내에) 금방 빼줄게! (좀 참아?) "

출처)
https://www.aa.com.tr/en/americas/us-may-withdraw-military-aircraft-from-ben-gurion-airport-if-iran-deal-reached-report-/3949778

이스라엘에는 이 두 민간비항장 이외에도
긴 활주로를 가진
네게브사막의 네바팀공군기지(Nevatim Air Base)와
이스라엘 남부 오브다 공군기지(Obda Air Base) 등 
10곳 이상의 군사비행장을 운용하고 있다.

독일
미국 해외 최대 규모의 군사 기지이자
유럽, 아프리카, 중동 전역에 걸친 미국의 공중 작전의
핵심 허브인 독일 람슈타인(Ramstein)미 공군기지'에도
수십 대의 미 공군 C-17A 및 C-5M 공중 수송기, 여러 대의 C-130 수송기,

그리고 최소 10대의 KC-135R 공중급유기를 배치,

중동으로 군사물류를 계속 집중시키고 있다.

 


 


 


이미지 출처)
https://x.com/i/status/2059306243861184708

성지순례로 인한 잦은 대규모 (압사)사고로
사우디는 (현재) 이슬람 성지순례 참가 인원을
전세계 국가에 할당하고 있다.
이번 이슬람 (하지) 성지순례는
5월 25일에 시작되어 5월 29일(현지시간)에 공식 종료된다.

전 세계 무슬림은 약 20억명으로 추산된다.

현재, 통계로 150만 해외 순례객이 방문했다고 한다.

더 이상 자세한 설명은 생략한다.

아재요!
쥐새끼들 다 기어나와 찍찍거리는데
언제까지 지둘려야해유?
참을만큼 참고 할만큼 했잖유!
이대로 더 시간 끌면
애들 꼴려서 아파 뒤지고 고자되유!

결론)
불나방은 불구경에 꼴려서
" Phaedra ! "
불구경은 니기미 존ㆍ존ㆍ존개씹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