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5월 28일


아마존 LEO위성 48대를 싣을 예정인

블루오리진(Jeff Bezos' Blue Origin rocket) 뉴 그렌 로켓이

미국 플로리다주에 위치한 미국 우주군 소유의 핵심 발사 기지

케이프 커내버럴 우주군 기지(Cape Canaveral Space Force Station)에서 연소시험 중 폭발했다.

 


 

미국 동부시간으로 오후 9시경
29층 높이의 거대한 부스터에서
7개의 엔진이 모두 가동되는 시험 연소에서 
점화 순간 즉시 화염이 솟구쳐 오르며 거대한 폭발을 일으켰다.

 


동영상캡처 이미지 출처)
https://youtu.be/l-rd42dUU38?si=8p5apqCvLw66b9PP

 

시험 당시 1, 2단을 합체한 상태이며
페어링 부분은 결합하지 않은 상태로
점화 하자마자 즉시 폭발하며
발사대와 인근 지상시설까지 파괴한 대폭발이었다.

인명 피해는 전혀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씨발것! 양아치 쒜쒜 외교천재 보유국은,

니기미! 폭발 그 자체도 개부럽다!)
당연히 위성도 탑재되지 않은 상태였다.
그러나 2026년에는 발사가 어려울 것으로 예상된다.

뉴 글렌 (NG-4) 미션을 위해 제작된
부스터 및 상단 로켓 폭발은
아르테미스 프로그램에도 큰 영향을 줄 듯하다.

 


 


이미지 출처)
https://www.facebook.com/share/18v1JhNZLe/


'New Glenn Mission 4'는
뉴 글렌 로켓이 수행하는 네 번째 비행 임무로
뉴 글렌 로켓은 높이 약 98m, 직경 7m의 2단 로켓으로
지구 저궤도(LEO)에
최대 45톤의 화물을 실어 나를 수 있는,
1단 부스트 재사용이 가능한 대형 발사체다.

 


스페이스X의 최신 우주발사체인

스타십 V3(Starship V3)의 1단 부스터 '슈퍼 헤비'는
33개의 랩터(Raptor) (개량 신형) 엔진으로 구성되며,
최대 약 9,000~10,000톤(t)의 추력을 낸다.
2026년 5월 22일  텍사스주 스타베이스에서
통산 12번째 시험 발사로 성공적인 궤도 비행을 기록했다.
발사체 전체의 길이는 약 124m, 직경은 9m로
최대 250톤 적재가 가능하다고 한다.

 

해저 광케이블 통신이 위협받는 세계에 

우주통신분야는 대체재이며 새로운 도전이다.
또한 우주계획과 위성자산은
가장 대표적이고 치명적인 이중용도 기술과 자산이다.
더 이상 자세한 설명은 생략한다.

결론)
일론 머스크! 간 밤에 꿀잠 잤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