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25 전쟁 전사자, 천안함·연평도 희생자 유가족, 북한 도발로 가족을 잃은 국민들에게 6월은 '훈훈함'보다는 여전히 아픔과 추모의 시간이 아닐까?
옛날거랑 너무 비교되네.
탱크데이는 유감이다 불매운동이다 죽일듯이 달려들더니, 호국보훈의달 포스터를 넘 가볍게 만든거 같지 않아?



[25년 호국보훈의 달 포스터]




[23년 호국보훈의달 포스터] 





[21년 호국보훈의 달 포스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