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좌표 : https://kookbang.dema.mil.kr/newsWeb/m/20260528/6/ATCE_CTGR_0010030000/view.do
국장일보 인터뷰 요약
원래 미 영주권자라서 초중고 다 미국에 살아서 국방의무 없으나
26살되던 해에 입대를 결정함 현재 신교대 조교 복무중
그는 “교포 친구들과 이야기를 하다가 ‘전쟁이 나면 어느 나라를 지킬 것이냐’는 말을 들은 적이 있었다”며 “그때 한국을 지키는 것이 당연하다는 생각을 했었다”고 말했다. 2019년 한국으로 돌아온 그는 대학을 졸업한 뒤 입대를 결심했다. 한때 한국 국적 유지에 대한 고민도 있었지만, 결국 스스로 병역 의무를 선택했다.
이후 아버지가 뛰었던 울산 HD 축구단 통역일 하고 싶다고 함
1줄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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