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에서 

내가 가난하면 

자식도 가난하게 살아갈 가능성이

99%다.

가난은 폭력이고 학대고 고문이다.

함부로 노예자식 낳지 마라

 

한국에서 최고 불로소득은

부자집에 태어나느것

부자집에 결혼하는것

투자소득이다.

 

부자집에 태에나는것은

운명으로 내가 할수 있는 것이 없고

결혼도 대부분 

부자는 부자끼리 하기 때문에 힘들고 

투자도 돈이 많아야 할수 있다.

 

결국

가난한 집안에서 태어나면

죽어라 힘들고 일만하고 

고통받으며 가난하게 살다, 

대물림한다.

 

근로소득 만으로는

주택폭등으로 주택구입도 힘들고

물가상승 따라가기도 힘들다.

 

이것이 한국의 지옥같은 현실이다.

 

상속을 받지 못한 자식이

수십억 수백억 상속뱓은 자식을

어떻게 따라가나

평생 따라가지 못하고 가난을 계속 대물림한다.

 

한국은 

자본주의 불로소득이 주도하는

불공정하고 차별하는

아주 잔인한 사회다.

세계 최저출산과 최고자살을 기록한 이유다.

 

이것을 모르고

자유니 민주니 인권이니 떠드는

사기꾼들 보면 

두 눈을 뽑아버리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