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밋엇는뎅..

지금보니

그래픽만 화려하지 이해 안되는 서구 감성 판타지 노잼임..

 

 

 

일편은 극장에서 어릴때 3d로 봣는데 졸아 신기햇는딩..

최근에본 23편은 졸아 지루힘...

1편도 지금 다시 보면 졸라 지루할듯..

 

 

서양거는 봐도 남는게 없노.

특히 나이들어서 보니깐 졸라 유치하네..

작년에본 슬램덩크랑 귀멸의칼날 애니는 졸라 감동적..

올해초 본 한드 공주의남자 착한남자 악의꽃은

아직도 기억에 남고 좋은뎅..

 

 

역시 나이드니깐 동양적인게 좋네.

 

나이드니깐 서양거는 유치하고 정서에도

안맞고 못보겟네.

 

나이드니깐 한드가 더 재믹능.. 특히 2000년에서

2010년대 한드랑 영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