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반인이 전재산을 다잃고 노숙자가 되면
길잃은 어린아이처럼 패닉 상태에 빠지고
판단력이 흐트러지고 시간이 지나면 혼잣말을 하기 시작한다
경험담이다.
숨이 가빠지고 걍 사람이 멍해지고 모든것이 허무해지기 시작함.
내가 살아온 인생이 파노라마 처럼 뇌에 스처 지나가고 가족들 부터 내가 살아온 인생에 모든것이
스처 지나가고. 그런 잡념에 잡생각에 빠지게 된다
그렇기 때문에 노숙자들이 매일 술을 마시는거다
나는 노숙을 해봤기 때문에 그 누구보다 그 아저씨들의 심정을 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