걍 열등감 질투 들어서 걍 지워버림. 

다른 세상 다른 나라에 사는 사람들같다. 

걍 현타만 온다. 

가난은 운명인거 같다. 

노력해도 안되는 사회니까 

내 잘못은 아니지 

어차피 가난도 운명이니까 

내 스스로 극복할수 없으니까 

그렇게 생각해야 마음편하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