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억 새롭게 그려가네

한 여름밤의 꿈들처럼

그대와 나 밤하늘의 별들 세며

또 하나의 꿈을 꾸네

그댈 바라보면서 지나온 얘깃거리들

밤새워 함께 눈을 마주치며 나눌 때

나의 맘은 이미 그대를 향해

그대의 마음 속으로 들어갔죠

날 안아줘요

내게 다가와줘요 나의 품에 안겨

얘기해줘요

나에게 속삭여줘요

오직 나만 들을 수 있게

그대 목소리 음악이 흐르는 이 곳에

그대의 소리만 들려와요

이 꿈과 같은 밤

밤 하늘의 별 빛처럼 눈부신 그대의 눈빛

날 보며 미소 짓고 활짝 웃어줄 때

나의 맘은 이미 그대와 함께

춤추고 노랠 불렀죠

우리 둘만의 사랑 노래

내가 다가갈게요

내가 그대 손을 잡아 줄게요

두 눈을 감아 보아요

그대 입술 그대 마음

그대 모든 것 모두 다 사랑할래요

영원히 함께 할래요

이 꿈에서 나 깨지 않을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