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흔히 에도 막부는 세율이 40%이상으로 높아 백성들을 수탈한 반면 조선왕조는 10%이하의 세율로 인본적인 정책을 펼친 거라 주장하는 국뽕러들이 많은데 막상 열도는 산물이 풍부해 그리 신분이 높지 않던 미쓰이같은 상인계급도 거상(巨商)으로 발전한 반면 반도의 경우 물자의 유통은 커녕 화폐조차 쓰이질 않는 원시적인 물물교환의 수준에 백골징포에 황구첨정까지 발생했듯이 일본과 한국의 격차는 세율이 높고 소득도 높은 부유한 서유럽과 공산정권이 득세해 세금도 안 내는데 가난한 동유럽의 차이와도 같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