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죽어서 천국 가려고 믿는게 아니다  

 내가 하느님을 믿는 이유는 

 가장 큰 첫번째는  남에게 내가 피해를 끼치거나 남들에게 고통을 주고 싶지 않아서 .. 그것은 큰 죄잖아 

 내가 남들에게 피해를 주고 고통을 줘봐 이 얼마나 큰 죄냐 ;; 막말로 내가 누구를 다치게 하거나 남들을  해한다면 .. 이건 정말 큰 잘못이잖아 

 실제로 우리 사회에서도 그렇게 하면 처벌을 받는다 ;; 


 내가 하느님을 믿는 이유는 남들에게 내가 피해를 주고 싶지 않아서  .. 그러려면 인간답게 살아야 하는데 인간답게 살기 너무 힘들어 

 그래서 하느님께 자주 마음으로 기도해 .. 내 자신이 겸손하고 내 자신이 현명하게 살도록 도와 달라고 .. 

 내가 하느님을 믿어서 나혼자 천국 가려고? 절대 아니다 나 천국 안가도 좋으니까  제발 인간으로 내가 살아 있는 동안에 남들에게 피해 안주고

 인간답게 살다가 때가 되면 갈수 있게 .. 그렇게 도와 달라고  ...  이런 마음으로 하느님을 믿는것이다 

죄를 짓는다는건 굉장히 위험하고 무서운 일이라고 생각을 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