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젊었을때 또 어렸을때 누군가에게 조언을 받고 정신적인 지주가 없었어  나의 부족함을 채워주고 나에게 깨달음을 얻게 해줄 정신적인 지주가 

 정말 필요 했었는데 난  항상 혼자였고 나 스스로 몸으로 부딪히며  익히며 깨닫곤 했었어

 그래서 난 니들에게 정신적 지주가 되어 주고 싶었어 

 니들은 나처럼 실수 하지 말기를 바래서.. 니들은 나처럼 방황하고 나처럼 후회와 굴욕 흑역사들을 많이 만들지 말고  니들은 현명하고 행복하게

 인생을 살았음 좋겠다.. 라는  마음이 들어서  

 니들에게 좋은 소리는 못 들어도 니들에게 조언을 해주면서 니들을 깨달음을 얻게 해주고 싶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