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를 들수 있어..
여자란 자체가 이슬만 먹고 똥도 안싸고 고귀하고 마냥 아름다운 존재가 아니거든 ;; 어렸을땐 여자들은 이슬만 먹고 사는 아주 고귀한 존재 인줄 알잖아
하지만 인생을 살아보고 여자를 만나보고 여자의 어떤 실체를 알게 되고 나니.. 아 그동안 내가 속고 살았었구나 ;;
라는것을 깨닫게 되더라고 ..
결혼.. 좋아.. 괜찮은 여자와 결혼 해서 자기 자식도 낳고 행복한 가정을 꾸리고 사는게 왜 나쁘겠어 .. 다만..
현대 사회에서의 결혼은 남자에게 희생 고통 책임감만 무차별적으로 쥐어주지 않나 싶어
남자를 가장으로써 존경하고 또 존중하고 이런건 없어지고 남자를 너무 옥죄이지 않는 제대고 결혼이 아닌가 싶어
80년대 만 해도 결혼이 굉장히 남자에게 좋은 제도 였다고 생각을 해 하지만 시대가 바뀌었고 세상이 변했어 그래서 이제는 결혼이 남자에게
그 어떤 장점이 없다고 생각을 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