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부터 저녁까지 일했었고.. 저녁은  부모님과 집에서 같이 간단하게 저녁 먹었다

 친한 친구가 고급 치킨 선물해줘서 기프티콘 으로 치킨 사와서 부모님과 나눠 먹었따

 또 시집간 좌파 누나가 파리 바게트 케이크 사줘서 그거 먹었다  부모님과 

 조촐하게 오늘도 넘어 갔다.. 


 생일이란게 나이 먹고 또 내가 결혼을 못해서 처도 자식도 없다보니.. 생일 대접을 제대로 못 받는다..  

 나도 결혼 했었으면  부인과 자식이 생일축하 파티 해줬을텐데..   5년 사귄 여자와 결혼 하려고 했었을때 아버지가 반대를 너무 심하게 해서 

 결국 헤어졌지.. 

 그때 결혼 했었으면 지금 내 자식이 고등학교 다니고 있었을텐데.. 늘 후회가 되는데. 또 한편으로는 결혼 안하고 그냥 혼자 살다가 때가 되면 

 가는것도 나쁘지 않다고 본다 

 결혼은 장단점이 있으니까 

 결혼이 부정적인게  희생과 인내 그리고 책임이 너무 크다고 봐..    결혼은 진짜 엄청난 고통을 감내해야 한다고 생각을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