앉아서 바쁘게 뭐 하시는거 같던데

 

안녕하세요 인사하니까 이미 뭔가 개빡친 표정임 

 

저.. 바지 안쪽 좀 뜯어져서요.. 그러니까 네?? 약간 짜증난다는듯이 되묻고 

 

팔에 타투도 서너개있고 ㅈㄴ까칠 짜증 무서운 여자분이심 한 30대 후반 이신거같던데 

 

이미 5천원 계좌이체해가지고 저녁에 찾으러가겠지만

이제 무서워서 절대 다시안감ㅅ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