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교새들 보면 자꾸 학부모 악성민원 거리면서 징징 거림

 

또 어떤 교사는 "학교는 추억을 쌓는 곳이 아니라 배우러 오는 곳"이라고 함

 

 

 

 

난 이해가 안 가는게

 

1. 이것저것 다 싫다고 하면, 급식 교사 존재 이유가 뭐냐?

=> 가르치는 것도 못 해, 학부모 민원도 감당 못 해

 

2. 학교 추억 쌓으면서 동시에 배우러 가는 곳 아니냐?

=> 그게 아니면 왜 학교 가는 거임? 집에서 훨씬 잘 가르치는 인강 듣지 시발ㅋㅋ

 

3. 그런거 감당 하라고 교사라는 직업이 있는 거 아님?

=> 민원 받아봤자 동사무소 민원만 하겠냐? ㅈㄴ 징징거리네

 

결론은 "권리는 누리고 싶고 의무는 하기 싫어서 때 쓰는 거" 이거 아니냐?

 

그럼

 

1. 교사는 인강강사보다 강의 못하니, 교사들 수업 영상 매일 업로드 해서 경쟁 해야함

=> 인강강사처럼 실력 없으면 도태되고 실력 있는 사람만 교사해야함

 

2. 수업 잘가르치는 교사는 연봉 더 주고, 폐급 쓰래기는 연봉 삭감

=> 3아웃제 도입해서 평가 하위권 3번이면 은퇴 시켜야함 시불새끼들

 

3. (제일중요) 방학 기간 줄이거나, 방학 때는 월급 1/3만 받아야함

=> 그러면 인정함. 근데 이건 또 싫지?

 

 

 

 

방학이란 합법 휴가도 존재하고, 방학때 월급 따박 나오면서, 나 힘들어요 징징징

 

시발 무능한 병신 교새 새끼들... 배려를 해주니 권리가 되어부렷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