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5-25 20:55:54
갑자기 내가 자위를 왜이렇게 하는거지 문득 생각해보니까 온전히 100% 여자몸이 좋아서 여자가 좋아서 그런 이유도 아닌거같고
그냥 아플때 타이레놀먹어서 아픈 사람이 좀 덜 아파지는거처럼
삶이 힘들고 괴로우니까
즉각적 보상(몇초간의 그 느낌)때문에 마약하는거마냥 똑같이 자지를 흔드는거같음
중고딩때부터 들었던 ,
좋은 방향으로 승화시켜야한다 이게 뭔소린가 계속 이해를 못했었는데 뭔소리인지 이제야 알겠노
별로 하고싶지도 않은거같은데
아 해야겠다, 어쩔수가없다 뭐 이런느낌으로 흔들고 앉아있으니까 이게 대체 뭔가 싶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