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과한다고 끝내줄 빨갱이 아냐.
또 518과 탱크데이는 아무 연관성도 없어
탱크는 중국 천안문사태와 연관 있어.
사과하면 목에다 저는 미제앞잡이 입니다 저를 죽여주세요.
라는 푯말달고 전국을 돌면서 끌고 다니는거야.
이래죽나 저래죽나 마찬가지.
차라리 멸공 이미지로 나가는게 더 낫고 사업 말아먹은것도 이재명 때문인거야.
이제부터 스벅을 독수리다방 같이 자유민주의 쉼터, 모임 카페로 탈바꿈
자유스벅으로 거듭나야.
분명히 말하는데 사과하면 더 죽어.
이미 물린거야.
사냥개가 내눈앞에 있으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뒤로 보고 도망가면 더 쫓아가 죽인다.
눈을 마주치고 가만히 앞을 응시 한다.
업드려서 목을 감싼다.
모두 다 죽어.
이미 사냥개와 마주친순간 벗어날길은 없어.
돈은 잃어도 돼
명예와 이념만이라도 건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