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어게인''이재명 리스크'山風蠱 괘에 갇힌 우리 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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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朝鮮칼럼] 한국식 기업 규제와 후진적 정치 관행부터 없애라 
 
https://www.chosun.com/opinion/chosun_column/2026/05/24/M74XILL32BAU5MGZYIJNQZU24Y/
 
이 두개의 기사 꼭지는 완벽하게 충돌됩니다. , 선을 안 넘는 특정지역 씨족주의(현재 지배층은 호남)는 서양적 사고이고, 
선을 넘는 특정층 씨족주의는 잘못됐다. 주역을 논하는 기사(물론, 저는 기사전문을 읽고 싶지 않아요. 
주역이라는 해석자와 씨족만이 통하는 어법을 왜 일반신문에 적나?) 딱 전두환 민정당에 비판하는 김대중 민주당 지지자들은 
87년 이후 39년만에 완전한 자기 모순 저지르고 잇어요. 
서양인들이 한국이 부채버블로 국민소득 높아져서, 자국의 수출시장으로 한국을 외면할 수 없어서, 한국에 답답해도 침묵하자, 
그냥 오랫동안 숨엇던 양반욕망 대폭발합니다. 유신체제는 영남왕권제 유교에 서양표현 덧 씌우고, 
지금은 신문사 기자들이 영어권 진보를 뭘 압니까? 호남유교에 대충 표현 덧입히지. 
신문기사에 주역으로 이재명-윤석열을 비판하는 기사와, 왜 한국이 로컬한 기업규제가 많냐?는게 나란히 소개되는 신문을 바라보는 한국. 
이게 한국의 지금 지배층 지능지수입니다. 어떻게 보십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