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실상 이재명 정권의 파란나라에 관한 중간평가이자 권력 누수이냐 백 년 좌익 기승의 보장이냐를 결정하는 제9회 전국 동시지방선거가 개돼지 민도에 알려지기 시작할 때부터 이미 판세는 기울어 99% 파란 나라의 승리이자 이 나라 패망을 확인하는 결과만을 모두가 예상하고 있었고 언론 또한 마찬가지였다. 더군다나 행정부 수반이자 국군통수권자가 직접 일개 커피 팔이 영리목적 기업 총수를 갈구건말건 이 나라 민도는 나라에서 법정 공휴일을 공표하고 알리는 것에만 돼지 귀를 쫑긋거리며 민주주의는 요원한 이상향이라는 판단도 아닌 그저 레밍 고무신 선거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었다. 하지만!
곧 기적같은 보도가 줄을 이어 개돼지 민도에 급타전 되기 시작했다. 경합지역이 무려 일곱이여 심지어 그간 소위 우익의 심장이라 일컬어졌던 대구마저 세대가 바뀐 탓에 파란 나라에 줄을 설 것이라는 거대 권력과 거대 미디어의 보도에도 불구하고 낙동강 전선에서 수류탄 몇 개 깐 채로 육탄 용사를 자처했던 우익 후손들의 결집지역은 양심 팔아먹는 밴드웨건 따위에는 관심도 없다는 것을 D-9 드디어 선언한다! 즉 좌익 호남 정권의 네임드가 출몰했음에도 불구하고 대구는 끝내 반발심으로 잠시 일탈을 즐겼던 며칠과 달리 한국식 민주주의에 대한 열망으로 한 곳을 바라보고 있다는 애국 의지를 여론 조사 통해 밝혀버린다. 다시말해 확실하게 어제부터 대구경북은 우익의 깃발이 다시 휘날리고 있으며 부정선거 없이는 도저히 그들이 우리 대한민국 지방자치제의 원목적을 해할 수 없음을 세상에 공표해버린 것.
이것은 시작이었다. 곧바로 대구발 우익 태극기 휘날림은 그 매서운 투사력으로 "대전은요?"의 역사적 의미 뜨거운 심장에 아로새겨두고 살아왔던 호남인들까지 일깨우기 시작했다. 실상 호남인 충청권이 순식간에 경합지역으로 포섭된 것. 왜 이런 기적 같고 한 편의 드라마 같은 한국 정치사가 순식간에 발생할 수 있었을까?



우익 부활의 단초를 소동도 확인할 수 있는 길은 스타벅스 코리아 커피 한 잔을 편의점에서도 2000원 정도이면 마실 수 있을 만큼 쉽다. 즉 대통령 박근혜께서 '그대들의 과거는 묻지 않는다' ' 무조건 국민을 위해 살아돌아오라'는 애국헌신 정신으로 저팔계 팔랑귀같은 민도를 일단 정도로 잡아주셨고 실제 충청권까지 훗날의 그 잔혹한 탄압과 불이익을 감수하시면서까지 공략해주신 덕분인 것. 실제 사실상 패색 짙었던 충청권의 김태흠을 비롯해 단 몇 십표 차이로 패배를 맞이했을 추경호가 오늘 이후 제대로 지방선거 본 싸움을 할 수 있게 된 것이다. 백프로 원판 충청호남권 출신이자 성장 및 교육과정까지도 호남 충청인인 이장우의 신의를 봐서 '어게인 대전은요?'를 외쳐주시는 것이야 정치적 불문율이고 동지애이자 수하를 위해 늘 헌신한 지도자의 덕목이라 간주하고 말수도 있지만 추경호를 시작으로 범 우익 범야권을 다 끌어안아주시는 대통령 박근혜의 순백색 애국 발길에 감동한 하늘이 한국의 기적적 부활이자 비상을 알려주시는 것이라고 본다.
요약
1. 향후 대한민국 대통령 박근혜의 공개된 일정은 다음과 같다.
2. 부울경은 당연하고 혀짧은 음성으로 철부지 짓이나했던 강원에까지 불멸의 대한민국 애국혼을 투사해주실 것이라는 것이 이미 대중에 다 공개된 일정.
3. 또 모두가 다 끝났다고 여겼고 미합중국 정보당국도 손사레를 치던 대한민국이 이렇게 대통령 박근혜의 애국심으로 부활하는구나.
_지방선거이건 대선이건 흥행에 실패하면 권력의 정당성은 물론이며 민주적 정당성을 역사에 신고할 수 없게된다. 따라서 99% 흥행실패가 예고됐던 니쿠사쿠 호남 종북 홍위병 지자체 선거가 우익의 여신 대통령 박근혜 덕분에 현대 한국정치사 기록이래 다시 없을 흥행 돌풍을 일으키게 됐으니 이재명 시퍼런 전라도당도 감사해야할 것이라고 본다.
일어서라! 한국이여!
대구경북에 이어 충청에서 단 한 곳에만 기적처럼 우익의 깃발을 꽂을 수 있고 나아가 니쿠사쿠 하와이 따블백들의 호적세탁 천국지역인 부울경에서도 다시 두 곳만 우익 대한민국 휘장과 휘호가 휘날릴 수 있게 된다면 이것은 단순한 동시지방선거가 아니라 우리 대한민국 부활을 알리는 영원 불멸의 신호탄이 될 것이라 장담한다. 무엇보다도 화양연화도 아닌 정치 화냥년 한동훈이가 끝장나는 본게임이 시작됐다는 것이 무척 기쁘고 행복한 5월이다. 끝으로 다른 야당 후보캠프처럼 수도 서울에서도 오세훈이가 직접 과거 박근혜 대통령과 우익에 저지르고 새긴 상처를 석고대죄한다면 이 나라 애국 영혼 모두가 투표에 동참할 수도 있을 것이라는 우리 시대 보편타당한 양심을 마음으로 필지어서한다.

세상 가장 억울했고 피맺힌 한이 생의 전부였음에도 불구하고 오늘도 우리나라 국민들, 특히나 서민들을 위해 애써 하얀 미소 보여주신 대통령 박근혜의 애국심을 본 그대들 모두가 모두가 졌다고 조롱하고 있는 지금 6.3 하루 목숨건 결집 통해 각자의 양심을 역사에 투표로써 기록해주시기를 청원한다. 그리하여 다시 이 나라 강산에 태극기 휘날리기 시작하고 우리 모두가 형제이며 혈육이라는 신뢰속에서 대한민국이 AI 혁명기 열강의 겁박이나 이 나라 고정간첩들의 매국에 파이 나눠먹고 통수나 치는 야만에도 불구하고 오늘 5월의 부활을 역사적 기적으로 승화시킬 수 있게 되기를 두 손 모아 기도한다.
" 대한민국 만세!"
" 애국자 박근혜 대통령..... 우리 모두 다시 태어나도 그대를 존경할 것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