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터넷에서 벌어지는 그 어떤일도
법적인 처벌은 불가능한게 맞다고 생각함
극우든, 극좌든, 종교단체든
성향이 맞는 사람들이 오직 텍스트와 그림, 영상만을 가지고
활동하는 공간에서 벌어지는 그 어떤일도 법적인 책임은 필요 없다고 생각한다
누군가를 비방하는 댓글을 작성하든,
특정 집단에 대한 욕을 하든,
결국 텍스트랑 이미지, 영상에 불과할 뿐임
이걸 국가가 나서서 제제 한다는건
박정희가 하던 독재랑 무슨차이임??????
민주주의 국가에서 댓글하나 잘못썼다고 고소고발하고
빨간줄긋고 벌금내고 합의하러다니고 이게 무슨 개짓거리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