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태양신 숭배자들이라면 태양은 영원한 존재쯤으로 알 것이다.
허나 약 4000년전 시편에, 태양도 언젠가 소멸될 것을 언급한다.
놀라운 정보가 아닐 수 없다. 과학자들은 50억년후 태양이 죽을 것이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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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C 2000년 정도의 사람인 <욥>에 대한 기록인 욥기에서
당시의 식견으로는 이해할 수 없는, 이상한 표현이 나온다.
He spreads out the northern skies over empty space;
he suspends the earth over nothing. (Job26:7 NIV)
그는 북쪽을 허공에 펴시며 땅을 아무것도 없는 곳에 매다시며
(욥26:7, 개정개역판>
"그분은 북쪽 하늘을 허공에 펼쳐 놓으시고,
지구를 공중에 매달아 놓으셨네." <쉬운성경판>
뉴턴의 만유인력법칙을 연상시키는 이 표현은
천동설보다는 지동설에 더 가까운 표현이다.
중세 기독교가 천동설을 주장한 것은 성경에 대한 오해인셈.
이같은 천체과학적 표현이 무려 4천년전에 쓰여졌다는 것이
놀랍지 않을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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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블 구약에 있는 예언서중 가장 짧은 1장짜리 말씀.
BC 9세기로 추정되는 예언서이다.
4절에 놀라운 말씀이 있다.
오바댜 4절
네가 독수리처럼 높은 곳에 보금자리를 꾸민다 하여도,
네가 별들 사이에 둥지를 튼다 하여도,
내가 너를 거기에서 끌어내리고야 말겠다. 나 주의 말이다."
4 The Lord God says this:
“Even though you fly high like the eagle
and put your nest among the stars,
I will bring you down from there.”
마치 오늘날의 우주를 왕래하는 시대를 예언한 것이라 볼 수 있는데
당시에 인간의 식견으로 우주 여행에 관한 얘기를 언급했다는 것은
놀라운 일이다.
하나님의 계시가 있었기에 오바댜가 이런 예언을 할 수 있었다.
우주의 별들을 여행을 할지라도 인간은 교만하지 말아야 한다.
우주만물을 창조하신 그분 앞에 우리는 겸손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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