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발 여주 내 스탈인데

저 새끼가 어울리냐?

 

 

가족이나 친구 무리에서 자기만 뒤 떨어지면

그들 모임 등에서 개개진상 부리는 시발 홍어 정서 특

반복해서 1편 초반 보다 말았다.

 

좆선 어디나 그렇지만,

영화판 표절에 통수에 염병질들 다반사다.

거기에 개진상 부리는 거라면 몰라도

지가 무능하고 운이 없어 성공 못한 상황에서 개진상 피우는 건

홍어 특이다.

 

가족 중 누가 성공하면 사돈에 팔촌까지 찐붙는 좆선 특!

자아 자존심은 없고 시기와 질투만 만땅인 종자들!

 

천재나 재능 있는 놈은 발목잡아 끌어내리는 종특!

 

직장에선 일보다 패거리 정치(개싸움)가 우선인 종자들!

 

인생 참 스트레스 많게 피곤하게들 산다.

 

베충이들 아침부터 한녀나 봐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