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벅스 탱크 텀블러는 이미 4월 부터 진행되던 행사 맞음

 

그러나 5월 18일 행사는 이상한 점이 많이 발견됨

 

 


500미리면 500 400이면 400이지 굳이 503이라는 표기는 뭐지? 박근혜의 수감번호임 ㄷㄷㄷㄷ

 

 

 


또 20%면 20%%면 25%지 21%같은 할인율도 ㅈㄴ 수상함... 알고보니 계엄군이 발포했던 날짜와 시간과 동일함 ㄷㄷㄷ

 

 


 

책상 탁... 솔직히 일반 사람들 아무도 특별한 의미를 모름

그런데 좌파들은 이런 소소한것들 다 외우고 있음

 

 

 

 


왜 이런걸 굳이 좌파들이 만들어내?

 

이번에 실패한 개헌 시도 다시 불지피기 위한거

 

더 무서운건 표면상으로는 5.18 때문에 개헌한다 하지만 거기에 지들이 진짜 원하는 뭔가를 은근슬쩍 끼워넣어서 같이 통과 시키려는 의도

 


 

 

결국 얘네들 하는게 늘 세월호 5.18 등을 팔아서 자기들이 원하는 장기 집권의 도구로 이용하는 것 뿐.. 이번에 칸쿤오가 한짓과 똑같음

 

 진짜 세월호, 5.18 때문에 죽은 군경 포함 모든 사람들이 불쌍할 뿐이다...ㅜㅜ

 

그리고 이렇게 평범하게 보이는 것들에 의미를 집어넣어 선동을 하는건 좌파만 하는 짓이다 (예 페미들의 두 손가락)... 우파는 뇌구조 자체가 이런걸 못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