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무지에서 비롯된 작은 불씨 = 의심과 편견
재앙의 씨앗 = 살육과 대학살의 원인
인간들 사이의 갈등 = 황정민과 조인성의 갈등 같다
우주적 비극 = 종족들 전체의 대학살
종족간 평화의 희망이 작은 오해와 편견으로 완전히 파탄
10년전 곡성과 배경만 다르지
외계인은 도구일뿐
그대로 대입해 보면 똑같음
천우희 역 = 서양 여배우
딸역 = 어린 흑인 배우
무당역 = 서양 남배우
악마역 = 조인성
경찰의 마을 전체 살풀이
'뭣이 중한디?' 시즌2
적은 인간의 내부, 즉 의심이다
전세계적인 전쟁의 무의미함
호프= 평화
곡성 ==>> 각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