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8,90년대 운동권 애들한테 직접들은 이야기인데..
얘네들의 기본사상이 반미친중이었다.
90년대면 후진국에서 빌빌대던 중국을 당시에도 좌파가 추구해야 할 나라로 생각하더라.
이미 30년 전부터 중국 빨던 새키들이 운동권 애들임.
종종 중국이 미국이기고 G1이 되니 하는 애들이나
중국이 미래라고 하는 소위 좆문가들 대부분 운동권 사상 가진 애들이다.
당시 운동권애들이 현재 정권을 장악했기때문에
친중행보는 당연한 것이고, 중국 속국되는걸 사상적 영광으로 여기는 애들이다.
그래도 설마 나라 팔아먹겠어??
이 운동권 애들한테는 그걸 최고의 영광이라 생각한다니까..
요즘 스타벅스 불매, 반일, 페미, 차이리 등등 대한민국 사회 암적인 트렌드 전부
진짜 전부 중국에서 들여온 거다.
민주투사란 운동권 새키들이 나라 팔아먹음.
이제 대한민국은 혁명이나 내전없이는 자유민주주의 국가로 회기 불가능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