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나, 아일릿도 그렇고 요즘 쇼츠형 노래가 대세다.

숏폼 시대와 릴스가 커머셜 미디어 시장을 집어 삼키는 가운데

과연 누가 이 병신 같은 문화를 끊어내느냐가 아이돌 음악 산업의 가장 큰 과업이다.
(그냥 딱 티저 음악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