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보고 위안 삼아라 니들은 그래도 그 발언이라도 했지
나는 ㅅㅂ 내 생각 얘기 했다가 벌금 300먹고 현재는 변호사 선임해서 정식 재판 청구한 상태다
범죄사실 한번 읽어봐라 이게 나라냐?

요즘은 ㅅㅂ 진짜 내 전생이 안중근이라 느껴진다
안중근 서거일 3월 26일 본인 3월 23일 양력 출생 근데 나는 음력이라 음력은 3월 1일임
그리고 안중근 장남 나도 우리집 장남
안중근 이토 죽인 년도 1909년 닭의 해 본인은 닭띠
또 안중근이 30대쯤 재판 받았고 나 또한 30대초반에 재판 받게 된다
이제는 내가 5월 18일만 되면 거짓 하나 안보태고 숨이 거칠어지며 벌벌 떤다 이런게 ptsd 아닐까 싶음
애초에 518로 전과 하나 있어 그때는 벌금 100 나와서 걍 내버렸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