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파이낸셜뉴스 전주=강인 기자】 6살까지 진료 이력이 없는 아이들을 전북특별자치도가 찾아 나선다.
19일 전북도에 따르면 오는 9월까지 아동 2000여명을 조사한다. 영유아 학대를 예방하고 피해 아동을 보호하기 위한 것이 다.
조사 대상은 보건복지부 'e아동행복지원시스템'을 통해 영유아 건강검진이나 예방접종 등을 받지 않은 6살 이하 아이들이다.
아동이 2살 이하거나 아동학대 피해 이력이 있으면 아동보호전문기관 상담원이 동행한다.
조사 결과에 따라 복지 서비스 연계, 위기 아동 신고, 경찰 수사 의뢰 등을 진행한다.
'아이 진료 이력이 없는..' 수상한 아이들 9월까지 2000여명ㄷㄷㄷㄷㄷ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