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마트쇼핑몰
원인을 10~29세 미접종자가 많다고 꼬집음 ㄷㄷㄷ



 

2026년 전 세계 감염병 발생 동향에서 가장 주목해야 할 점은? 일본의 홍역 환자가 급증하여 젊은 연령층과 미접종자 중심으로 확산되고 있으며, 이는 홍역 퇴치 인증국이었던 일본의 상황을 악화시키고 있습니다.

 

 

1. 전 세계 감염병 발생 동향: 일본 홍역 환자 급증

2026년 일본에서 홍역 환자가 급증하고 있으며, 특히 젊은 연령층과 미접종자 중심으로 확산되고 있다.

 

1.1. 일본 홍역 발생 현황 및 특징

  1. 2026년 일본 홍역 환자 수가 급증하여 과거 5년 대비 가장 많다 

    1. 2026년 14주차까지 누적 환자 수는 총 236명으로, 2025년 동 기간(66명) 대비 약 3.6배 증가했다 

    2. 도쿄, 가고시마현을 중심으로 보고 수가 증가하고 있다 

    3. 1월에는 산발적 발생이었으나, 5주차부터 본격적으로 증가하여 11주차 이후 주당 28~34명 수준의 높은 보고가 지속되고 있다 

  2. 젊은 연령층과 미접종·불완전 접종 사례가 대부분을 차지한다 

    1. 추정 감염지역은 자국 내 감염 156명, 해외유입 30명, 국내외 모두 관련 사례 5명, 불명 45명이다 

    2. 특히 젊은 연령층(10~29세)에서 환자가 많으며, 미접종 또는 불완전 접종 상태이거나 접종력 불명 사례가 대부분이다 

    3. 전체 확진 환자 236명 중 미접종자는 39명이며, 이들은 모두 전형적 홍역이 발병했다 

    4. 6세 이상 환자 226명 중 접종력 불명 90명(40%), 2회 접종 완료 73명(32%), 미접종 33명(15%), 1회 접종 30명(13%) 순이다 

    5. 2회 접종 완료자 중 확진된 73명은 전형적 홍역 33명, 변형 홍역 40명으로 나타났다 

  3. 홍역 퇴치 인증국이었던 일본의 상황이 악화되고 있다 

    1. 일본은 2015년부터 WHO로부터 홍역 퇴치 인증국으로 인정받았으나, 2025년 이후 지속적인 홍역 발생 보고로 주의가 필요하다 

    2. 일본 보건당국은 홍역 백신(MR) 2회 예방접종 이력, 과거 감염 여부를 스스로 확인하고, 접종 이력이 없거나 불명확한 경우 백신 접종을 권고했다 

    3. 특히 과거 정기 예방접종이 1회였던 30대 후반은 주의가 필요하며, 출국 전 여행자 클리닉에서 상담을 받도록 권고했다 

 

Figure1: ’19년~’26년(~14주) 일본 홍역 발생 현황 

 

1.2. 일본 및 국내 대응 권고 사항

  1. 일본 보건당국은 지속적인 주의와 예방접종 강화를 당부한다 

    1. 의료기관, 가정, 학교 등 소규모 집단 감염과 해외 유입 사례가 확인되어 지속적인 주의가 필요하다 

    2. 홍역 백신(MR) 2회 정기접종의 철저한 이행, 접촉자에 대한 신속한 조사 및 대응, 의료기관 내 감염 관리 강화를 강조한다 

    3. 특히 10~29세 청년층은 과거 접종 기록을 확인하고, 미접종자나 접종 이력이 불분명한 경우 예방접종을 적극적으로 고려해야 한다 

    4. 2026년 제20회 아시안게임과 같은 국제적 대규모 행사 방문 시 사전에 예방접종 이력을 철저히 확인할 것을 권장한다 

    5. 의심 증상 발현 시 대국민 행동 지침 안내 및 고위험 직군(의료, 교육, 대면서비스 종사자)에 대한 백신 접종을 당부한다 

  2. 국내 홍역 환자는 대부분 해외 유입 사례이며, 해외여행 시 주의가 필요하다 

    1. 2026년 17주차까지 국내 홍역 환자는 총 6명 발생했으며, 이 중 4명은 해외 유입 사례이다 

    2. 해외여행 전 홍역 유행 국가를 확인하고, 출국 전 홍역 백신(MMR) 2회 접종을 완료할 것을 권고한다 

    3. 의료인은 해외여행력이 있는 환자 진료 시 홍역을 염두에 두고 의심되면 신속하게 신고해야 한다 

 

2. 전 세계 감염병 발생 동향: 크리미안콩고출혈열 및 뎅기열

중동 및 아프리카 지역에서 크리미안콩고출혈열(CCHF)이 발생하고 있으며, 베트남에서는 뎅기열 환자가 급증하고 있다.

 

2.1. 크리미안콩고출혈열(CCHF) 발생 현황 및 대응

  1. 2026년 중동 및 아프리카 지역에서 CCHF 발생이 보고되었다 

    1. 중동 지역: 아프가니스탄, 이라크, 파키스탄에서 발생했다 

      1. 아프가니스탄: 3월 신규 의심 사례가 전월 대비 59.5% 증가했으며, 누적 138명(사망 9명)이 보고되었다 

      2. 이라크: 4월 디카르주에서 집단감염 사례 9명(사망 2명)이 발생했다 

      3. 파키스탄: 3월까지 4명의 사례가 보고되었으며, 2025년에는 82명(사망 20명)이 발생했다 

    2. 아프리카 지역: 세네갈, 우간다에서 발생했다 

      1. 세네갈: 2~3월에 2명의 확진자가 발생했으며, 사망자는 없었다 

      2. 우간다: 2월에 1명의 확진자가 발생했으며, 사망자는 없었다 

  2. CCHF는 진드기 매개 바이러스성 질병으로 치명률이 높다 

    1. 북위 50도 이남의 아프리카, 발칸반도, 중동, 아시아 국가에서 주로 발생한다 

    2. 전 세계적으로 연간 10,000~15,000명의 감염이 추정되며, 치명률은 10~40%에 이른다 

    3. 감염 경로는 감염된 진드기에 물리거나 감염된 동물의 혈액 및 조직 접촉, 또는 감염된 사람의 혈액, 체액과 직접 접촉하는 경우이다 

    4. 잠복기는 진드기 물린 후 1~9일, 환자 혈액/조직 접촉 후 1~14일이다 

    5. 증상은 발열, 피로감, 어지러움, 두통, 구토, 설사 등이며 심한 경우 출혈을 동반한다 

  3. 각국 보건당국은 CCHF 확산 방지를 위한 조치를 시행하고 있다 

    1. 아프가니스탄: WHO는 CCHF 발생 현황을 지속 감시 및 보고하고 있으며, 보건의료 서비스를 지원하고 있다 

    2. 이라크: 디카르 지방정부는 보건 및 수의 당국에 긴급 방역 활동을 시행하도록 조치했다 

    3. 파키스탄: 다가오는 종교 행사(이드알아드하) 기간 중 전파 위험 증가에 대비하여 'CCHF 예방·관리 권고문'을 배포했다 

    4. 세네갈 및 우간다: 아프리카 CDC는 각 보건당국이 역학조사 및 대응 조치를 시행했다고 언급했다 

  4. 국내 CCHF 발생 보고는 없으나, 유행 지역 여행 시 예방 수칙 준수가 중요하다 

    1. 현재까지 국내 CCHF 발생 보고는 없지만, 국내에도 CCHF 매개 진드기 1종(뿔참진드기)이 발견되었다 

    2. 중동 및 아프리카 등 유행 지역 여행 시 진드기 물림 주의 및 예방 수칙(개인위생 철저 등)을 준수하여 감염을 예방해야 한다 

    3. 유행 지역 방문 후 발열 및 기타 출혈열 관련 증상이 있을 경우 질병관리청 콜센터(1339) 또는 보건소로 문의할 것을 권고한다 

 

Table 1: 크리미안콩고출혈열 질병 개요 

구분

내용

정의

크리미안콩고출혈열 바이러스 감염에 의한 급성 발열성·출혈성 질환

발생현황

서아프리카 지역에서 건기(11월∼5월)에 유행 발생, 연중 산발적 발생. 유럽, 아프리카, 중동, 아시아에서 발생 보고.

감염경로

(동물 → 사람) 감염된 진드기에 물리거나 감염된 동물의 혈액 및 조직 접촉. (사람 → 사람) 감염된 사람의 혈액, 체액과 직접 접촉 또는 의료기구 재사용.

잠복기

진드기 물린 후 1∼9일, 환자 혈액/조직 접촉 후 1∼14일

치명률

10~40%

증상

발열, 피로감, 어지러움, 목통증, 두통, 눈부심, 구토, 설사 등. 심한 경우 출혈 동반.

진단

검체(혈액, 체액 등)에서 특이 유전자 검출(Real-time RT-PCR)

치료

전 세계적으로 상용화된 특이 치료제 없음(대증치료)

예방

상용화된 예방백신 없음. 진드기 물림 주의, 오염된 손으로 점막 부위 접촉 삼가.

 

2.2. 뎅기열 발생 현황 및 대응

  1. 2026년 베트남 1분기 뎅기열 환자가 전년 동 기간 대비 2.2배 증가했다 

    1. 2026년 1분기(3월 27일 기준) 뎅기열 환자는 31,927명(사망 4명)으로, 2025년 동 기간(14,467명, 사망 4명) 대비 2.2배 증가했다 

    2. 대부분의 환자가 호치민 등 베트남 남부 지역에서 보고되었다 

    3. 뎅기열 환자 발생은 연초에 집중적으로 보고되었다 

  2. 기온 상승, 불규칙한 강우량, 급속한 도시화 등 복합적인 요인이 뎅기열 증가에 영향을 미친다 

    1. 베트남 보건당국은 뎅기열 환자가 지속적으로 증가할 것으로 예상하며, 이러한 복합적인 요인들이 발생 증가에 영향을 미치고 있다고 평가했다 

    2. 뎅기열 발생 기간이 확대되고 관리가 어려워질 수 있어 감시 및 예방 활동을 상시 수행할 필요가 있다 

    3. 최근 베트남에서 뎅기열이 연중 발생하는 양상을 보이며, 환자의 평균 연령이 높아져 성인층으로 이동하는 경향이 있다 

  3. 베트남 보건당국은 포괄적인 예방 및 통제 조치를 권고하고 있다 

    1. 환경 위생 관리 및 모기 유충 박멸 캠페인을 통해 모기 번식 환경을 사전에 제거한다 

    2. 신속한 감시 및 조기 대응을 위해 발생 상황 감시 및 관리를 강화하고 위험 지역을 모니터링한다 

    3. 대국민 홍보 캠페인을 통해 예방 수칙을 홍보하고, 제16회 아세안 뎅기열 예방의 날(2026년 6월 15일)을 기념하여 홍보를 권고한다 

    4. 환자 치료 및 의료시설 감염 예방을 통해 중증 환자 및 사망자를 최소화하고 의료시설 내 교차 감염을 예방한다 

    5. 보고 체계를 유지하고 자원을 확보하여 발생, 중증·사망 정보 보고 및 예방·관리 관련 인적·물적 자원을 신속히 지원한다 

  4. 국내 뎅기열 발생은 모두 해외 유입 사례이며, 해외여행 시 모기 물림 주의가 필요하다 

    1. 2025년 110명, 2026년 17명(4월 19일 기준)의 뎅기열 해외 유입 사례가 보고되었다 

    2. 뎅기열 유행 지역을 방문하는 경우 모기에 물리지 않도록 예방 수칙을 준수해야 한다 

    3. 여행 후 의심 증상(발열, 두통, 근육통, 발진 등)이 있을 시 의료기관을 방문하여 해외 여행력을 알리고 진료받을 것을 권고한다 

    4. 美CDC는 전 세계적으로 2~5년 주기로 대규모 뎅기열 발병이 흔하게 발생하고 있음을 경고하며, 여행 건강 경보 1단계 국가를 업데이트했다 

 






브라질,우루과이,아르헨티나,콜롬비아,미국,잉글랜드,독일 프랑스,스페인,이탈리아,멕시코,일본,한국,네덜란드,세네갈

국가는 강제접종 우선적으로 들어갈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