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임후

문화산업육성 한다고 지랄거림

일본만화 따라잡는다고 큰소리

떵떵침

 

 

그런데

그래놓고 

곧바로

만화심의

청소년보호법 생김



 

한쪽에선 

만화산업 육성한다고

대학교에 만화학과 설립하고

돈투자하면서

 

다른 한쪽에선

만화가 유해매체라며

두들겨 팸


 

 

김대중이 만화산업

육성 한다는 말만 믿고

많은 출판사들이

앞다퉈

만화잡지를 창간하고

 

많은 학생들이

만화학과를 진학했음

 

결과는?

 

반짝하며

커질것같던 만화산업은

순식간에

폭망함

 

다양한

만화잡지들 마구 폐간당함

 

 

갈곳이 없어진

의욕넘치던

작가들은 게임쪽으로 빠짐

 

군사정권때

심의규제등으로

표현의 자유가 침해당했다면서

 

자기 뽑아주면

표현의 자유를 찾아주겠다

해놓고

막상 당선되니까

표현의 자유고 뭐고

다 때려잡음

 

이런 새끼를

민주화영웅이니 

떠받들어주니

참 웃기는 나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