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무것도 없던 볼모지에서 주주들의 반발에도
불구하고
이건희 회장의 고집으로
반도체의 가능성 그 하나가지고 시작했던 삼성전자다
지금 노조위원장 부위원장이란 새끼들은 세상에
태어나지도 않았을때부터 삼성 회장과 주주들의
헌신과 피땀으로 일궈낸 삼성전자다
거진 반세기가 지나 척박한 땅을 옥토로 만들어 놓으니
숫가락은 커녕 이쑤시개하나 얻어놓은적없는 새끼들이
회사내놓으라고 하는격이다
대한민국을 후진국으로 전락시키는것을 막기 위해서라도
노랑봉투법은 폐지되어야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