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애 없는 게 가장 크다.
만일 두 사람 사이에 애가 있었다면, 특히 딸이 있었다면
애정의 절반 이상은 자연스레 그리 전이된다.
인간이라면 당연한 현상임.
그랬다면 두창이도 거니 하나만 보고 계엄 안 한다.
애들 있는데 애들 장래도 생각해야지.
좀 아쉬워도 거니 구속시키고 애들부터 챙겨야지.
근데 애가 없다보니 자연스레 모든 애정이 거니에게 집중되는 거.
이게 위험한 거다.
그래서 애 낳아 키워본 사람과 아닌 사람은
생각부터 천지차이다.

애 없는 게 가장 크다.
만일 두 사람 사이에 애가 있었다면, 특히 딸이 있었다면
애정의 절반 이상은 자연스레 그리 전이된다.
인간이라면 당연한 현상임.
그랬다면 두창이도 거니 하나만 보고 계엄 안 한다.
애들 있는데 애들 장래도 생각해야지.
좀 아쉬워도 거니 구속시키고 애들부터 챙겨야지.
근데 애가 없다보니 자연스레 모든 애정이 거니에게 집중되는 거.
이게 위험한 거다.
그래서 애 낳아 키워본 사람과 아닌 사람은
생각부터 천지차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