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대 로마의 최전성기를 이끈 5명의 현명한 황제를 지칭하는 표현. 영어로는 Five good emperors라고 한다. 다만, 주의할 것이 있다면 이 말은 당대 로마인들이나 후대 로마인들이 만든 찬사 혹은 제호 개념 존칭이 아니다. 이 단어는 1531년 니콜로 마키아벨리《로마사 논고》안에서 네르바에서 마르쿠스 아우렐리우스까지 다섯 황제의 경우처럼 양자로 승계한 황제가 선정을 베풀었고 여기에서 우리들이 배울 수 있다면서 시작된 표현이다.
니콜로 마키아벨리, 에드워드 기번 등으로 대표되는 전통적 로마사 연구자들에게 로마 제국의 국력을 종합하여 보았을 때 단연 로마의 최전성기라 일컬어졌고, 실제 로마인들 역시 그렇게 생각했다. 따라서 오현제 시대 이후에도 이 다섯 사람을 배출한 가문의 명성과 권위는 상상을 초월할 정도로 엄청났다고 한다. 전설로 여기지는 중국의 요순시대랑은 차원이 다르니 명심하자.
그 계보는 네르바 → 트라야누스 → 하드리아누스 → 안토니누스 피우스 → 마르쿠스 아우렐리우스로 이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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