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세계가 유래없는 폭등기다. 본래는 한번쯤 터졌어야 할 거품기에 AI 혁신으로 IT기술주들이 미친듯이 폭발적으로 뛰어올랐고

덩달아서 엔비디아나 메모리, 반도체주에서부터 전기, 발전소 등 관련된 모든 분야 주식이 미친듯이 폭등한 상태다.



단기착시를 제거한 경기조정주가수익비율(지난 10년간의 물가조정 평균 실적으로 나눈)로 실러 PE지수가 있는데

현재 42배를 돌파한 상태로 이게 얼마나 심각한거냐면 150년 미국 역사상 2000년대 닷컴 버블사건(당시 44배) 다음으로 높은 상황임


이게 얼마나 무서운거냐면 애초에 40배 넘었을 때는 역사상 단 한번도 예외없이 무조건 수년 안에 엄청난 폭락이 찾아왔다.




즉 지금 폭락은 무조건 예정된 미래라는 소리다. 조만간이라는 말임



이뿐만이 아니다. 투자천재 워렌버핏이 현재 주식 시장 과열 상태를 평가하는데 측정하는 도구로 극찬하면서 알려진 버핏지수(한 국가의 주식시장 전체 시가총액을 국내총생산으로 나눈 비율)는 역사상 최고치를 찍고 있는 상태다.

본래 100프로 안팎이 정상으로 판단하는데

지금은 약 229~234%로 두배 이상이다.


참고로 2000년대 닷컴 버블 당시가 140%였다. 앞으로 터지면 닷컴버블은 비교도 안될정도로 심각한 경제적 재난이 오는거야


이밖에도 BofA 뱅크오브아메리카의 투자 심리 지표라던지


CNN 공포와 탐욕 지수도 80~85선을 오르내리면서 극단적 탐욕구간으로 엄청나게 위험한 상황이다.

또 현재 S&P 500 상위종목 10개 기업이 500대 기업 전체 시총의 35프로 이상을 장악하고 있는데 닷컴버블때보다 훨씬 심각한 쏠림현상이다. AI발 폭락이 현실화되면 그냥 전세계가 초죽음 박살난다고 봐야 하고



경제폭망 상태에서는 필연적으로 세계 대전쟁이 발발하게 된다.. 세계대전쟁에는 반드시 어마어마한 학살과 전염병, 기아, 재난이 연달아서 함께 오고


수많은 사람들이 극도의 고통과 비참한 최후 속에서 사라져간다. 이게 너무나도 트라우마가 커서 역사 속에서 한동안 엄청난 기록들이 쌓여지고 몇세대 동안 계속 그 후과가 내려오게 된다.



지금 굉장히 심각한 상황인데 전세계 어딜봐도 책임 있는 지도자나 나라를 찾아보기 힘들고 탐욕만이 가득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