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컷은 일단 구멍이면 대부분 OK하는 생물임. 이건 진화적으로 어쩔 수 없음

하지만 암컷은 다름. 위험을 떠안아야해서 
정말 상위 1% 내지 10%의 최상위 DNA가진 수컷이 아니면 
만족할 수 가 없음. 상위 1%한텐 그냥 자동오픈임.
하지만 1% 남자에게 선택받기 위해선 결국 암컷도 무한경쟁을 해야하고
여기서 선택받아 1%남자와 교미를 하게되면 엄청난 황홀감을 가지게 됨.

수컷들은 이곳저곳 쑤시면서 정복감 얻고.

반대로 수컷들이 암컷을 만족시킨다? 그것은 자기가 1%~10% 수컷이라는 반증이라서
수컷들은 어떻게든 암컷을 만족시키려는 본능도 있음.
때로는 정말 하기 싫어도 암컷을 만족시켜줘야함.

인간사회는 기본적인 포유류의 본능도 가지고 있지만
다른점은 신석기 시대로 들어가면서 무한의 노동력이 필요해졌고
이를 해결하기 위해 사회적으로 결혼 임신을 제도화하여 
하층민들도 결혼하고 임신시켜서 노동력을 뽑아냄.
그러다가 현대사회로 돌아오면서 노동력보다는 엘리트의 세상이 되어서 
오히려 자연선택이라는 야생의 상태가 강해짐.
엘리트는 선택받고 나머지는 도태되는거임.

이런 현대사회에서 여자들은 본능적으로 이성으로서의 매력을 가진 상위 1% 남자에겐
당연히 끌리고 거사를 치르게 되면 황홀감이 엄청남.
그러나 이성적으로만 살 수 없는 인간 사회의 한계에 
결국 적당히 타협을 하고 마는데 그 기준이 바로 명예 혹은 부
명예 혹은 부를 가진 남성에게서 이성으로서의 이끌림과 비슷한 사회적 이끌림을 느낌

남자가 잘생기고 돈도 많고 사회적 명예도 가졌다? 여자들 환장하고 미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