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에 서울 북서쪽에잇는 킨텍스라는데 처음 가봤었는데

 

부산에서지낼때는 항상 어딜가든 나보다 늙은 사람들이 많고 그냥 그게 당연했얶는데

 

서울역에서 GTX-A 처음타보고 거기서 킨텍스까지 가는데

 

갑자기 다른 세상에 놓여진거처럼

 

대충봐도 다 나보다 어린 친구들밖에없었음 너무 신기하더라 그리고 축제 페스티벌 그런데라서그런가

 

막 여자들 모니터에서 보던 패션들을 눈으로 직관하는데

조금 뚱뚱하긴해도 뚱뚱해서인지 가슴ㄹㅇ ㅈㄴ큰 여자 가슴골 다드러내고 다니고

밴드스타킹+가터벨트+롱부츠 신은 누나도 있었는데 

반대편에서 내쪽으로 오고있었음

너무쳐다보고싶었는데 눈가는순간 개변태낙인찍힐까봐 제데로 못쳐다보고 관심없는척 앞만보고 걸어감... 

 

그리고 여자들 다 어린 여자들 너무 많고 

놀러오는데여서그런가 진짜 다 꾸미고있고 그러니까 그냥 쳐다만봐도 행복하더라 그냥 나까지 젊어지는느낌이었음 진짜 새로운 세상 느낌이었음

 

또가고싶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