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0년 5월 17일, 새천년민주당 소속 김민석, 송영길, 우상호 등 386세대 정치인들과 1선~3선까지의 국회의원, 전남대학교 총장, 교육부장관 등 지역 또는 중앙 인사들이 광주광역시에서 열린 5.18 민주화운동 기념일 전야제 행사에 참가한 뒤, 밤에 광주 동구 불로동에 있는 새천년NHK[1]라는 유흥주점을 찾아가# 여성 종업원들과 유흥을 즐겼을 뿐 아니라 임수경에게 술에 취한 상태로 폭언을 퍼부어 논란이 된 사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