늘 그랬듯이, 한국 문제에 관해서는 세계관을 둘러싼 의견의 대화. 영어권에 관해서는, 사용자가 하나도 모르니 경청. 이런 문제로. 또 한국 문제에서 그록ai의 의견을 물어봅니다.
 
 
저는 이런 식의 역사강좌 뿐만 아니라(영남 보수-우리, 호남 좌파- 오랑캐), 원불교 백낙청 사단 및 민주화운동기념사업회 논리에서 한글 워딩에서는 매우 쉽게 찾아집니다. 조선시대 유학계보로 호남유교에 이어지는 맥락을 깔고 그 직계 후손만 우리, 아니면 오랑캐(민주당은 오랑캐를 극우, 적폐, 친일로 몰음)로 봅니다. 도대체, 이런 류 지식생산이 무슨 의미가 있나? 물론, 개인은 반드시 어느 씨족공동체에 속합니다. 되도록 객관적이려 노력하는 과정중에 있으려는 노력이 보여야 합니다. 완벽한 중립이 불가능하니, 늘 반론에 개방적이어야 합니다.
 
하나의 역사공간이 있으면, 이런 사람-저런 사람-아주 이상한 사람.. 등등 여러 사람이 공존합니다. “우리의 과거-현재-오늘이 아니라, 그 시대에 보수적 주체와 진보적 주체가 사회제도속에서 어떻게 사회를 이루고 공동체를 이루고 살았나?
 
, 역사학에서 연구방법론없이, 독자는 어느 씨족. 강연자도 어느 씨족. 씨족끼리 통한다. 이런 관점의 역사기록은 지독하게 무의미하지 싶어요. 어떤 정당 버전이든.
 
더불어 민주당은 당파중심 유교로 그 밖의 관점을 완전히 배제하는 전제로 개헌 논의하다가 좌절됐습니다. 제 상식은 그래요. 그런 관점의 잘못을 비판하고 해체하는게 먼저죠. 쌍방이 씨족주의로 우리는 우주중심너희는 오랑캐.
 
뭐하는 것인지 심각하게 의문합니다.
 
아주, 개인적인, 너무나 개인적인 역사관에 있어서 방법론은 페터지마의 역사사회학과, 성균관대학교 국어국문학과 김학성 교수님이 고대와 중세에 보여준 문학사회학적 방법의 현대적 적용입니다. 이분들은 영남씨족 우리와 그 밖 남. 혹은 호남씨족+영남의 호남 동조자 씨족 중심과 남을 기록하는데, 저는 그리스도 중심적으로 보나 이를 세상적 인문학은 표현하지 않고 서양인문학적 중립으로 쌍방을 기록하려 노력합니다.
 
물론, 1인독재든 1당독재든 모든 형태의 이런 문제를 비판하나 현재적 조건이 1당독재이고, 그 뿌리에 대한 비판이 많은 것도 인정합니다. 그러나,..... 이 강연에 강연자는 그 운동권 시대 경험 못했지 않습니까?
 
자료 다 뒤지면서 행간 못 봤지 않습니까?
 
이런 강좌는 나오면 안됩니다. 더 나아가서, 이승만 학당이란 개념도 이승만 뜻에 정면 배척입니다.
 
이승만의 평생의 정적인 신채호 선생을 직접 거론안하고, 유교와 공산주의 잇는 표현이 이승만 어록에 빈발합니다. 이승만이란 기호가 왜 특정 붕당에 단독 독점권이 형성됩니까?
 
그 시절을 완전히 모르는 어린 여성이, 운동권 논리를 경험 자체를 못한 노인 상대이거나 새파란 이들을 전제로 약장수하는게 저는 이상해보입니다. 물론, 저는 민주당의 일제시대 공산파 씨족주의도 맹 비판합니다. 저에게는 어느 씨족과 그 밖이 있는게 아닙니다. 이런 양쪽 논리에 지친 제 모습만 있는 거죠.
 
어떻게 보십니까? 자기가 뭐 말하는지도 모르면서 남을 가르치는 강좌. 이런거 어떻게 보십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