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학은 유신 경제학처럼 경상도 유교에 섞인 왕중심 유교도 아니고, 민주당패권 30년의 김대중의 대중참여경제학에 전제된 호남동학에 깔린 무속신앙으로 무속신앙 영웅이며 신이 된 이재명이, 코스피 폭등이란 천지창조’(한국 영웅신화의 전형적 사고관, 17-19세기 한국 농민노예들이 얼마나 문명과 거리가 있고, 그들에게 양반은 신인가!!)를 보이는 것도 아니죠. 경제학은 법학, 정치학, 사회학, 윤리학 등의 바른 문화와 이어집니다. 경제학을 왕권제 유교에 이어버리거나, 당파중심 동학(유교)에 이어버리는게 틀렸다. 이런 내용은 큰 무리는 없다고 봅니다. 여기에, 논리가 일반인 기준으로 비약인데 자세히 논증해보라. 한국은 경제학이 바로 쓰이는 연관 학문이 너무 침체됐어요. 사실, 특정귀족 중심의 작동일 때, 원론의 원론적 사용은 군더더기겠죠. 제가 쉽게 논하는 표현에 얼마나 많이 일반인 기준으로 충분한 설명이 요구되며, 일반인 기준으로 비약이 있다. 논증이 두려운게 아닙니다.
 
[질문합니다.] 페이스북 친구 중에서 유명하신 분이 경제박사시라는데 한자 남발하고 유교세계관 남발합니다. 한국인은 통상적으로 경상도 아니면 전라도 라고, 또 군사독재 때 쭉 억압돼 온 유교형태라면 전라도 유교로 봅니다. 경제학은 씨족신앙과 이어지지 않는다고 막스베버는 사회경제사에서 논했습니다. 어떻게 중국문명 샤머니즘 씨족종교와 정상적 경제학이 연결되지 않는다고, 설득할 수 있을까요? (질문 취지. 원론으로는 쉬운데. 아까 요구한대로 비약없는 논리 원하면 이것조차도 시간이 걸릴 내용이지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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