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전 투표날
사전선거 끝나고 투표함 차에 싣고
선관위 관리관 1명과 참관인 2명
경찰차 호송받아 도착하면
넘켜주고 끝
우편 집중국으로 가서 넘겨 주는데
이때들 우편 집중국에서 다 까서는
각 지역 투표지를 분리 한다믐에
각 지역들로 보낸 다는데
요때 마술이 보인다.
투표함 까는데 절차도 없고
경찰.관리인.참관인 전무한 상태서
우편 집중국 식구들이 (신원들이 정당한지 알수도 없다)
분리해 각 지역으로 보낸다 하는데
기가 막혔다
엄청 싸웠다
위 사실이 궁금하면
사전 선거 당일 7시경
각 지역 우편 집중국으로 가서
눈으로 봐라
그리고 투표지 한개 한개가 어떤식으로
가냐고 따져봐라
분명 각지역 투표 지역에서
선관위 직원 관리관과 공무원 참관인들이
다같이 개표해 서명 날인하면 정확한데
굳이 투표함 실어서 우편 집중으로 왜가고 ?
감시자 없이 투표지를 다 까 뒤집고
며칠을 걸려 전국 각지로 이송하고
이게 말이 되면
댓글들 달아줘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