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태국
애들 대부분이 게으름.
내가 직접 겪어 본 태국애들 전부 앉아있거나 누워있는걸 엄청 좋아하는데,
정확히는 모르겠지만 태국 특유의 정서가 있는것 같음.
거친 애들 별로 없고 일 꾸준하게 하는 애들 못본거 같다.

베트남
얘네는 요새 오리지널 노가다 공사판에서 눈에띄게 줄어드는 추세임.
주로 생산라인 공장이나 베트남 외노자 전용 서비스업쪽으로 많이 포진해있고,
태국애들보다는 성실함.
한국 내부 베트남 향우회 같은 커뮤니티들이 생각보다 많은데 일 끝나면 항상 모임.
인종 특성상 체취가 심하거나 암내가 심한것도 아닌데,
백이면 백 향수를 굉장히 진하게 뿌리고 다님.
애들 성격도 호전적인 편이고 남자새끼들 죄다 귀걸이 했음.

짱개
일게이들도 잘 알다시피 이제 더 이상 짱개들은 외노자라고 하기도 애매한 상태지.
식당, 각종 회사, 중요 공기관 등
대한민국 밑바닥부터 최상층까지 구석구석 포진해있기 때문에 뭐라 할말도 없다.
다만 내가 밑바닥 레벨에서 짱개들을 경험하며 느낀 공통점은,
하나같이 죄다 입냄새가 심함. 입냄새가 아니고 위에서 올라오는 내부의 악취라고 해야하나?
중국 특유의 향신료 문제인건지 아무튼 전부 비슷한 냄새가 나는것 같았다.

파키스탄 + 방글라데시 등등 무슬림 국가 외노자들
내가 중동 오만부터 시작해서 서남아시아쪽 무슬림들도 다 겪어봤는데,
얘네들은 그냥 일반화시켜도 되는 애들이다.
그냥 무슬림은 몰아내야 됨.
한국경제가 치명타를 입는 한이 있어도 무슬림 자체를 입국 금지시켜야 된다.
얘네들은 일을 하든 뭘 하든 무슬림 율법으로 다 퉁치려는 새끼들이다.
일할때 고집 존나 심하고 모든 사고회로 자체가 무슬림 율법임.
그냥 무조건 알라의 뜻이다.
난 사실 외노자 폭행하면 안된다고 보는데, 얘네들은 때려도 된다고 생각한다.
얘네가 오프라인에서 모이는 커뮤니티를 보면 정치적인 뒷배도 분명 있다고 판단되는데.. 아무튼 한국땅에 굳이 받아줄 이유가 없는 애들임

몽골
몽골인은 안전망 설치하는 일 배울때 같이 지내봤는데,
작업망 뿌려주는 힘은 장난 아니었다.
주로 조공이 높은곳에 올라가있으면 기공이 그물처럼 생긴 안전망 뭉치를 던져줘야 그걸 받아서 작업이 시작되는데,
힘은 끝내줌. 근데 갑자기 연락두절될때 존나 많고 시간 개념 별로 없음.
술 존나쌔고 가끔 거친행동 자주 나옴.

미얀마
한 2년 같이 일하면서 지냈는데,
미얀마 혼인 제도가 어떤지는 모르겠는데 부인이 세명이더라.
여러 추억도 좀 있고 잘 지내던 편이었는데,
제일 기억에 남는게 내가 GS건설 본사 직원이랑 시비붙어서 서로 멱살잡고 지랄떤적 있는데,
그거 보더니 본사 직원한테 미친개처럼 달려들더라.
둘 다 현장출입 금지당할뻔 했는데 반장아재가 잘 무마시켜줬다.
그때부터 좀 급속도로 친해졌었지.
어쨌든 지금은 고향에 돌아가서 과일농사 한다고 들었는데 한번 놀러가고 싶다.

아프리카 흑인들
같이 일해본적 없고, 현장에서 철근하는 흑인들은 몇번 봤다.
요새 식품공장에 흑인들 되게 많다던데 정확히는 모르겠음.

일본,미국 및 기타 서유럽 선진국 출신 외노자들.
내가 워낙 하타치 인생이라 저쪽 사람들과는 같이 엮인적 한번도 없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