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정부랑 혁명수비대가  겉으론 서로 대립하는 척.

협상은 정부가,  공격은 혁명수비대가 분담.   

한국상선 화재도  혁명수비대 작품.  이란 정부는 부인 또는 모르쇠.   고로 이란 정부는 책임없다.  

이렇게 투트랙으로 가면서   협상 질질 끌면서  미국과 타국가들 괴롭힘.

트럼프가 이란 전술에 말려가고 있는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