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내가 어릴때부터 뇌신경계 문제로 말더듬는게 심해서 ㄹㅇ 장애인 소리듣고 온갖 비참한건 다 쳐겪다가 성인되서 겨우겨우 치료했는데
성인되고 성질 다 박살나서 생긴거랑 다르게 욱하는게 있다보니 수틀리면 개쌍욕 쳐박으면서 싸우는일도 많고
부모도 코로나백신 강요하거나 외국여자 사와서 결혼하라 강요하기에 말로하다 쌍욕쳐박으면서 싸우고 예외가 없었다보니 같이 정신과 가게되었는데
애비가 정신과에서 ADHD진단받음
의사가 그냥 빼박이라고 공인함
근데 말더듬는게 ADHD랑 같은 유전자를 공유해서 발현되는걸로 밝혀졌다더라
내인생 돌이켜보면서 겪은 고통의 크기를 생각해보니 씨발 이건 진짜 지옥이다





